횡령 · 배임 대응

업무상 횡령·배임은 권한 범위와 회사·본인 재산의 구분, 임무의 내용이 쟁점입니다.

회계·결재·내부 승인 자료를 중심으로 방어 논리를 세우고, ‘사용했다’는 결과만으로 불법영득·배임 의사를 단정하지 않도록 사실관계를 나눕니다.

이런 상황에서 상담이 필요합니다

  • 회사·단체 자금 사용에 대해 수사 연락을 받은 경우
  • 결재·승인 절차와 실제 사용 목적의 정합성이 문제되는 경우
  • 업무상 권한 범위가 불명확해 다툼이 있는 경우
1

권한·임무·목적부터 확인합니다

업무상 필요성, 승인 절차, 사용 목적의 정당성을 입증할 자료를 확보합니다.

내부 규정, 이사회·결재 문서, 메신저 지시가 있으면 시간순으로 연결합니다.

2

재산의 귀속과 이익을 구분합니다

회사 재산인지, 개인 재산인지, 제3자 재산인지에 따라 구성요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이익이 누구에게 귀속되었는지, 손실이 어떻게 산정되었는지를 자료로 검토합니다.

3

민사·회계 쟁점과 형사를 분리합니다

정산·회계 다툼이 곧바로 형사 성립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.

반대로 형사 대응이 민사 책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, 제출 자료의 범위를 신중히 정합니다.

이창재 변호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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