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주치상 대응

도주치상은 ‘사고를 인식했는지’와 ‘현장에서 구호·신고 등 필요한 조치를 했는지’가 핵심 쟁점입니다.

사고 직후 현장 이탈 경위를 객관적으로 설명하지 못하면 불리한 평가를 받기 쉬우므로, 초기 진술에서 경위를 과장하거나 축소하지 않도록 준비합니다.

이런 상황에서 상담이 필요합니다

  • 사고 후 현장을 떠난 경위로 수사 연락을 받은 경우
  • 구호조치·신고 시점·블랙박스 해석이 쟁점이 된 경우
  • 상해 정도와 도주 고의가 함께 문제되는 경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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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주 고의 입증 구조를 이해합니다

사고 인식 여부, 정차·구호 조치, 신고 시점, 블랙박스·목격자 진술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됩니다.

충돌 인식 여부, 피해 인식 가능성, 이탈 이유(병원 이동·공포·연락 등)를 자료와 함께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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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·영상 자료를 우선 확보합니다

블랙박스 전후 구간, CCTV 위치, 통화 기록, 병원 도착 시각 등은 기억보다 설득력 있는 자료가 됩니다.

삭제·편집으로 오해될 수 있는 행위는 피하고, 원본을 보존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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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해·합의와 별도로 도주 쟁점을 관리합니다

상해 정도와 합의는 중요하지만, 도주 성립 여부와는 쟁점이 다릅니다.

합의만으로 도주 쟁점이 사라지지 않을 수 있으므로, 사실관계와 처분 참작 자료를 나누어 준비합니다.

이창재 변호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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